#. 나랑은 별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깨달을 때가 있다.
가치관도, 사고방식도 전혀 다른 사람들이고,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과 예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이해할수 없는 방법으로 만나지 않길 바라지만,
가끔 아주 뜬금없이 나와 몹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인 것을 보고서는,
화들짝 놀라서 멍해지는 경우가 있다.
아직은, 내 상식이 통용되고 인정받고 싶다.
뜬금없는 그들만의 상식은 받아들이기 힘드니까.
자기방어이자, 고집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08년, 막바지 여름의 깊은 새벽에 _메종 드 히미코_를 보고.
덧. flowinglife.lil.to(jangw2232.nacan.net)계정은 계정만료상태.
연장하기도 귀찮고 하여 그냥 이리로 피난왔다.
경미님한테 계정 받아두길 잘한듯.
가치관도, 사고방식도 전혀 다른 사람들이고,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과 예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이해할수 없는 방법으로 만나지 않길 바라지만,
가끔 아주 뜬금없이 나와 몹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인 것을 보고서는,
화들짝 놀라서 멍해지는 경우가 있다.
아직은, 내 상식이 통용되고 인정받고 싶다.
뜬금없는 그들만의 상식은 받아들이기 힘드니까.
자기방어이자, 고집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08년, 막바지 여름의 깊은 새벽에 _메종 드 히미코_를 보고.
덧. flowinglife.lil.to(jangw2232.nacan.net)계정은 계정만료상태.
연장하기도 귀찮고 하여 그냥 이리로 피난왔다.
경미님한테 계정 받아두길 잘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