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재충전을 위해서 쉽니다.
그간 달려온 것들이 너무 힘들었나보네요.
별로 노력한것 같지도 않은데, 몸은 몸대로 맘은 맘대로 지쳐버려있네요.
더이상 계속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일단 한번 쉬기로 했습니다.
07년 9월 20일, 휴학계 제출.
그간 달려온 것들이 너무 힘들었나보네요.
별로 노력한것 같지도 않은데, 몸은 몸대로 맘은 맘대로 지쳐버려있네요.
더이상 계속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일단 한번 쉬기로 했습니다.
07년 9월 20일, 휴학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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